2009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로비의 풍경들

사진전, 순간들

사진전, 순간들

관객라운지, 토킹토킹

빼곡한 시간의 두께들

다음 영화 몇 분 남았지?

새로 제작된 포스터들

티켓팅 시작합니다

여기가 서울아트시네마입니다

서울아트시네마는 관객이 지킵니다

나도 서명해야지

발사진이라 욕해도 어쩔 수 없다. 조리개고 셔터스피드고 화밸이고 나발이고 걍 아무렇게나 셔터부터 눌러대는 버릇 때문에 저 모양 저 꼴이다. 뭐 못 찍으니까 강좌도 들으러 다니고 그러는 건데. 실내 시네토크 사진이 없는 건 한번도 참석을 못한 데다가, 안은 너무 어두워서 어차피 이것보다도 개판 오분전으로 나온다능. 아악 언제 돈 벌어서 밝은 렌즈랑 스트로보 사나효. ㅠ.ㅠ

N.

극장에서 일한다. 말을 잘하지 못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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