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텍나다 마지막 프러포즈 상영스케줄 (12.22 ~ 1.11)

2006년 12월 22일부터 2007년 1월 11일까지, 하루 5회 상영, 편당 5,000원(회원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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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2
(금)
12/23
(토)
12/24
(일)
12/25
(월)
12/26
(화)
12/27
(수)
12/28
(목)
11:20 나 없는
내 인생
호텔 르완다 천상의 소녀 나인
라이브즈
후회하지
않아
망종 다세포 소녀
13:40 트랜스
아메리카
크래쉬 리턴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박치기! 다세포 소녀 망종
16:00 나인
라이브즈
스테이션
에이전트
러브러브
프라하
친밀한
타인들
퐁네프의
연인들
후회하지
않아
방문자
18:20 흔들리는
구름
비욘드 더 씨 내 남자의
유통기한
나 없는
내 인생
19:00
퐁네프의
연인들
나다
회원의 밤
마법사들
20:40 유레루 굿나잇 앤
굿럭
마법사들 방문자

21:20
미앤유앤
에브리원

사이에서
  12/29
(금)
12/30
(토)
12/31
(일)
1/1
(월)
1/2
(화)
1/3
(수)
1/4
(목)
11:20 사이에서 리턴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흔들리는
구름
비욘드 더 씨 유레루 크래쉬
13:40 다세포 소녀 스테이션
에이전트
친밀한
타인들
마법사들 내 남자의
유통기한
미앤유앤
에브리원
굿나잇 앤 굿럭
16:00 방문자 유레루 미앤유앤
에브리원
트랜스
아메리카
리턴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망종
18:20 후회하지
않아
굿나잇
앤 굿럭
사이에서 나 없는
내 인생
19:00
시네프랑스
친밀한
타인들
트랜스
아메리카
20:40 21:10
마법사들
내 남자의
유통기한
상영없음 비욘드 더 씨 21:10
박치기!
20:20
후회하지
않아
나 없는
내 인생
  1/5
(금)
1/6
(토)
1/7
(일)
1/8
(월)
1/9
(화)
1/10
(수)
1/11
(목)
11:20 박치기! 굿나잇 앤
굿럭
후회하지
않아
방문자 러브러브
프라하
트랜스
아메리카
스테이션
에이전트
13:40 비욘드 더 씨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사이에서 호텔 르완다 나인
라이브즈
굿나잇 앤
굿럭
친밀한
타인들
16:00 러브러브
프라하
내 남자의
유통기한
마법사들 비욘드 더 씨 크래쉬 사이에서 천상의 소녀
18:20 크래쉬 리턴 유레루 박치기! 19:00
시네프랑스
미앤유앤
에브리원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20:40 천상의 소녀 미앤유앤
에브리원
트랜스
아메리카
스테이션
에이전트
21:10
친밀한
타인들
마법사들 리턴

_M#]

이거 원, <퐁네프의 연인들>을 제외하고 총 24편 상영작 중 본 게 <미앤유앤 에브리원>, <후회하지 않아>, <스테이션 에이전트>, <크래쉬> 이렇게 네 편뿐이군요.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은 앞에 15분 놓쳤으니 무효(그래서 할 말 많아도 감상문도 못 쓰고;;), 다시 봐야 하고, 비디오로만 봤던 <퐁네프의 연인들>도 필름으로 보고 싶네요. <굿나잇 앤 굿럭> 놓친 게 천추의 한이었는데 꼭 봐야 하고, 도리스 되리의 <내 남자의 유통기한>도 꼭 보고싶고, 그래도 케빈 스페이시 옵화니만큼 <비욘드 더 씨>도 봐야겠죠. 앗참, <호텔 르완다>도 꼭…! <다세포 소녀>는 별로 보고픈 마음이 없고, <망종>은 보기가 무섭고, 나머지 영화들은 잘 모르겠네요. (역시 작은 영화들은 잘 개봉 안 하는 부산에서 1년을 있었더니…)


각 상영작 소개를 비롯한 좀더 자세한 내용은 하이퍼텍 나다의 공식 페이지를 참조하시고요. 어쨌건, 알랭 들롱 회고전이 끝나면 바로 이쪽으로, 그럼 연말연시는 대강 청승 안 떨고 지낼 수 있겠습니다. 그러고서 바로 취직되면 딱 좋은데… 흐; 취직! 취직! 취직!

N.

극장에서 일한다. 말을 잘하지 못해 글을 쓴다.

5 Comments

  1. ‘하이퍼텍 나다의 공식 페이지’ 부분에 마우스를 갖다 대시면 링크가 열립니다. 거참 이상하네요, 본문 링크는 색깔이 다르게 나오도록 지정했는데, 다른 포스트에선 잘 먹는 게 왜 이 포스트에서만 말썽인지 원…

    • 마우스 갖다댔을 때 말고, 처음부터 본문에서 링크걸린 부분만 색깔이 다르게 나오도록 해놨거든요. 마우스 갖다대면 색깔 바뀌면서 점선 생기도록 해놨고요. 언니한텐 바로 다른 색으로 보이세요? 전 지금 회사 컴퓨터로도 마우스 안 갖다대면 다른 글자랑 똑같은 색으로 보여서 여쭤봅니다용.

  2. 왜 별로 못 보셨을까 의아해했는데 부산에 계셨군요. ^^;
    저는 < 나 없는 내 인생> < 트랜스아메리카> < 호텔르완다> < 크래쉬> < 스테이션 에이전트> < 굿나잇 앤 굿럭> < 내 남자의 유통기한> < 방문자> < 미앤유앤에브리원> <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 친밀한 타인들> 을 봤고, 되는 대로 < 흔들리는 구름> < 유레루> < 후회하지 않아> < 리턴> < 박치기> < 마법사들> < 나인라이브즈> 그리고 시네프랑스의 < 퐁네프의 연인들>를 볼 생각입니다. 케빈 스페이시 옵화가 나올지라도 바비 대런에 대해서 도무지 땡기지 않는지라.. ㅋㅋ
    <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은 앞의 15분이 감상문 쓰는 데는 크게 지장 없을 것 같은데요. ^^;

    • 부산에선 이런 작은 영화들이 잘 걸리질 않아요. 시네마데크부산에서 가끔 상영하긴 하는데, 시간 맞추기가 어려웠구요.
      전 영화를, 처음 제작사 로고 뜰 때부터 마지막 Copyright 표기까지 봐야 영화 한편을 온전히 봤다는 느낌이 듭니다. (원래 이런 식의 편집증이 좀 심해서요;; 장정일이 잘 때 이불 네 귀를 천장 사각형에 평행으로 맞춘단 얘길 듣고, 그래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하하) 다 못 본 영화에 대해 얘길 하는 게, 왠지 영화에 대한 실례가 아닐까, 란 생각이 들어요. 저 15분 핑계대고 사실은 다시 보고 싶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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