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N.은…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램팀에서 일하지만 프로그래머는 아니다.
말을 잘하지 못해 글을 쓴다.
나이가 들수록 꼰대력이 상승하며 지력은 떨어지고 있는 게 스스로 안타깝다.
40대가 되어 인생을 강제로 재편당하면서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인생은 원래 고통…
N.은 ‘노바리’의 N. 모처에서는 그저 ‘노바(Nova)’로, 또 모처에서는 ‘바리’로 불리기도 한다.

 

Cinema Blues는…
오랫동안 굴려온 영화 블로그이다. 별로 성실하지는 않다.
극장에서 35mm 필름(요즘은 DCP)으로 본 영화에 대한 감상문이 가장 많다.
이래저래 영화 소식도 전하고 싶어 메뉴도 만들었지만 그닥 열심히 하지는 않는다.
각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다.
Eyes Wide Open / 극장에서 본 영화 감상문
– Midnight Blue / 극장 외 다른 루트로 본 영화 감상문
Show Must Go On / 영화계 소식
– Good Fellas / 영화인에 대한 잡글
Vedder Breathless / 영화 잡담
Mr. Jeeves’ Mission / 책 잡담과 감상문
The Pillowman Comes / 그외 감상문, 영화와 상관없는 외부 기고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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