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미드나잇>에 대한 옛날 글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감독의 <라운드 미드나잇>에 대해, 2003년 11월 4일 새벽 1시 44분에 나는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린 적이 있다. <라운드 미드나잇>은 따베르니에 감독의 매우 ‘개인적인’ 영화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찰리 파커의 이야기를 <버드>라는 영화를 통해 풀어내며 재즈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듯, 따베르니에…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