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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inema Blues: 디워-관련-단상2-디워의-미국-개봉을-지켜보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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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프레시안 영화기자 김숙현 / 좀더 가볍게, 잽잽잽! / vedder@nate.com</subtitle>
  <updated>2010-03-15T12:12: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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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ang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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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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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1T03:37: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봐도 프리스타일이 기본 캐파를 뛰어 넘어 오버를 좀 한 것 같은데...결과가 영 아니라서 그들도 난감하겠군요. 애초 생각 대로 1,500개 관으로 소박하게 가지 왜 700개나 더 늘렸을까요? 뭘 보고 베팅을 한 건지 속사정이 궁금해지네요. &amp;lt;디워&amp;gt;의 드롭율은 참...처절합니다. 

미국에서 영화 배급이란 어떤 것인가, 그리고 &amp;lt;디워&amp;gt; 배급을 둘러싼 관련 상황들까지 아주 상세하게 잘 정리된 포스트 잘 읽었습니다. 마구 추천하고 싶다는...^^

참, 어제(아니 그저께가 됐군요) 국회도서관에서 있었던 토론회는 오셨었는지? 얘기들이 대체로 영진위를 공격하는 쪽으로 흘렀는데(스크린쿼터 축소 댓가로 정부가 툭 던져준다는 4,000억과 관련해서 영진위가 아무래도 이래저래 도마에 오르고있죠), 그 중에서도 최근 영화산업노조가 집중 타격하고있는 김혜준 사무국장이 떡허니 토론회장에 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039;아주 침착하게&#039; 경청하고 가더군요. 다들 그를 보면서 혀를 내둘렀다는...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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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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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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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1T03:57: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갔었어요. 저 마지막까지 남아서 그 김혜준 씨가 &#039;사실확인 해드리겠다&#039;며 발언하는 것도 다 봤고요. ㅋㅋ 저도 깜짝 놀랐어요. 
김혜준 씨 보는 심정은... 그러니까 386 정부관료 보는 기분이 들더군요. &amp;quot;나도 저항하고 개혁 지지하던 사람이야, 니들과 같은 편이야, 왜 이래~~&amp;quot; 뭐 그런 포지션에서 노조나 다른 단체들의 공격을 받는 게 심히 억울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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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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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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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1T03:58: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몇 기사만 보고 대충 &#039;추측&#039;만 했던 것이 정말 사실로 드러난 것 같습니다. 소니의 배급 계약서는 최소 1,000개 극장 개봉이 조건이었다고 하고, 그 소니도 &#039;배급대행&#039;이라는군요. 
충격 님의 포스트 소개합니다. http://shougeki.egloos.com/148486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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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ang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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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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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1T04:03: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로, 허걱....이로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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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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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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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1T04:20: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 나온 인터뷰 몇 개를 보니 심형래의 타겟은 정말로 부가시장 판권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예 헤럴드 경제와의 인터뷰에선 &amp;quot;와이드릴리즈는 홍보용일 뿐&amp;quot;이라고 대놓고 말을 하고 있네요. ;;

영화판에서 해외팀(정확히 하면 외화수입)에서 일했던 경력 때문에 이 포스트는 철저히 &#039;산업적인&#039; 측면에서 작성했지만, 마지막에 얼핏 언급한 대로 전 영화라는 건 &#039;다양성&#039;이 그 생명이고, 문화이며,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날의 예술고전 영화가 모두 당대에 상업영화였다는 얘기는, 예술지상주의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지만 뒤집어 생각해 보면 그만큼 &#039;상업영화, 잘 찍어야 한다&#039;는 얘기기도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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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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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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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1T04:21: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이포스트 쓰고 뒤늦게야 몇몇 포스트와 인터뷰 기사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심형래는 블러핑꾼, 사기꾼이라는... 근데, 고도의 지능수를 쓴 것도 아니고 이렇게 뻔히 보여서 &#039;사기&#039;라 부르기도 민망한 짓거리에 나라 전체가 넘어간다는 건, 정말 너무 심각한 상황이지 않습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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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버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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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버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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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1T16:43: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건들에 별로 놀라운 사실도 없고, 짐작한 바데로 흘러가고 (심지어 영진공 만원빵 내기도 함장님의 기대완 다르게 제 짐작이 맞을 것 같고... ^^) 하여간 시시한데요. 문제는 그와 연관된 모든 일들이 추하고 안타깝다는 겁니다. 심씨의 지능낮은 쇼맨쉽도 참 어처구니가 없고, 쇼박스의 치사하고 꼴같지 않은 작전도 재수없고, 그기에 놀아나고 우와좌왕하는 디빠아그들도 참담하고, 그렇다고 뭐 그리 대수라고 오버로 난리치는 디까들도 좀 우습고, 중권이 형님같은이가 이런데서 전력낭비가 하는 것도 보고 있자니 쑥스럽고, 그에 맞짱이라도 나선양 쌩쇼하는 뵨희재, 김사장패들에겐 낯이 다 붉어지고....
이렇게 참 씁쓸한 사건들의 나열입니다. 또 제 단순한 계산으로도 심씨나 영구측 금전적 손실에 적지 않을 것같고, 쇼박스야 똔똔정도는 계산을 하는 것 같고, 문제는 우리 애국애족 디빠들의 상상과는 다르게 한국에서 번돈 미국 마케팅사에 가져다 바치는 멍청한 짓거리로 매국을 하는 것이라 황당한 결말만 예측되는 데, 그나마 다행인 건, 회계장부 다 디비기 전에는 알수 없으니 그냥 쉬쉬하면 예전 황구라때만큼의 국민적 공황은 없을 것 같습니다.... 빨리 지나가라, 빨리 지나가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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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버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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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버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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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1T13:19: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미국에서 디워가 상도 받는데요. 골든라즈베리라고 아주 권위가 있는 상이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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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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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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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1T14:30: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디 / &amp;lt;용가리&amp;gt; 때와 수법도 비슷하고 판돈만 더 클 뿐이고, 지능도 낮아서 사기극이라 부를 수도 없는 이 사기극에 절대다수가 제대로 낚인 것... 거기까지야 &#039;열정에 대한 응원&#039;이라고, 소박하고 따뜻한 감성이라고 치고, 함부로 폭력질을 해댄 건 이 사회가 그만큼 폭발 직전의 위태로운 곳이라는 건데. 저 솔직히 무서워요. 다들 &#039;좀비&#039;인 거 같아요. 
그래도 이번 기회에 불특정 다수가 &#039;데우스 엑스 마키나&#039; 하나 공부한 걸로 얻은 건 있다, 고 자위해야 하나... ㅋㅋ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블로그와 인연 몇을 발견했어요. &#039;공부&#039; 자극도 받았고요. 잠시 내팽개쳐놨던 경제학 공부 다시 할 겁니다. 영화산업 공부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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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eseaso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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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seas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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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2T21:52: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그래도 심감독덕분에 이런글읽고 자료찾아보면서 배급관계 구조들을 배우는것도 꽤 재미있네요. 

프리스타일은 원래 자신들이 분명 밝히면서 자랑하기를 플랫으로 배급대행해주는걸 전문으로 하는곳인데 쓰신데로 심감독은 그걸 밝히질않으니 어떻게 된건지 ㅡㅡㅋ  

여담이지만 우웨볼(역시 독어니 우베볼이라고 해야할까요?) 감독 이번 던전시즈보고 꽤나 화려한 캐스팅에 놀랐습니다. 6천만불예산인데 트랜스포터 주인공아저씨에다가 레이 리오타, 반지의 제왕 김리 아저씨, 그리고 전설의(!) 버트 레이놀즈까지... 듣보잡 여배우에다가 알듯말듯한 제이슨 베어가져다 쓴 심감독하고는 비교되더군요. 머 캐스팅에서 아껴서 촬영에 돈더썼다 그러겠지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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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eliu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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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li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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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2T23:45: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읽었습니다. &amp;quot;아무리 최첨단의 기술이 발전해도 역시 영화는 스토리와 미장센과 편집이라 생각하는 나 같은 이들에겐 참 참담하게 느껴지는 일이다.&amp;quot;라는 부분에 밑줄을 긋고 싶네요.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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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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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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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3T06:22: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deseason / 한때 있었다곤 하지만 요즘 영화산업 구조가 워낙 빠르게 바뀌고 있어서 저도 모르는 게 많습니다. deseason님 블로그에서도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됐고요. ^^


delius / CG가 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해방시켜준 건 사실이지만, CG 만능주의는 좀 우려스럽습니다. 슬프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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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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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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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3T11:19: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제규 감독 봉준호 감독이 할리우드 진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amp;office_id=117&amp;amp;article_id=0000105523


강제규 감독, 美톱스타 캐스팅 중


할리우드에서 새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 강제규(45) 감독이 미국 톱스타를 대상으로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다.

강 감독은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개봉 이후 미국 메이저 에이전스 CAA와 계약을 맺고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해왔다. CAA는 스티븐 스필버그, 올리버 스톤, 톰 행크스 등 미국의 유명 감독과 배우가 소속된 에이전시다.

강 감독의 한 측근은 최근 “시나리오 작업은 이미 모두 끝났다. 미국 메이저 스튜디오와 제작에 거의 합의한 상태며 최근 할리우드 스타를 대상으로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감독은 ‘태극기 휘날리며’로 대형 액션영화를 성공시킨 기획력과 연출능력을 현지에서 크게 인정받으며 새 작품을 준비해왔다. 새 영화는 대형 SF영화로 알려져 있고 캐스팅이 완료되면 본격 제작을 시작할 예정이다.

아시아 출신 감독들은 미국 진출 초기 대부분 배우 캐스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대만출신 이안 감독이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제 78회 아카데미시상식 감독상을 받았고 오우삼 감독은 ‘미션임파서블2’를 성공시키는 등 할리우드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amp;office_id=076&amp;amp;article_id=0000073261


봉준호 김지운 감독 할리우드 간다
스필버그, 스톤 소속 美 유명 에이전시 CAA와 전속계약
&#039;영화사 집&#039; 이유진 대표는 &#039;주목할만한 프로듀서&#039; 선정



충무로의 할리우드 진격에 청신호다.

　봉준호와 김지운 감독, 이유진 영화사 집 대표가 미국의 유명 에이전시인 CAA와 전속 계약을 했다.


　1975년에 설립된 CAA는 윌리엄 모리스와 함께 미국 에어전시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회사. 스티븐 스필버그, 올리버 스톤, 톰 행크스, 톰 크루즈, 줄리아 로버츠, 케이티 홈즈 등 미국의 내로라하는 감독과 배우가 소속됐다.


　CAA 측은 영화 &#039;살인의 추억&#039; &#039;괴물&#039;로 국내외 무대에서 역량을 인정받은 봉준호 감독과 &#039;달콤한 인생&#039;으로 칸 레드 카펫을 밟은 김지운 감독, &#039;달콤한 인생&#039; &#039;스캔들-남녀상열지사&#039;의 제작에 참여한 이 대표에게 깊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지난해 부산 국제영화제 때부터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해왔다. 개성강한 작품 세계로 해외 시장에서 주목을 받아온 이들에 대해 CAA는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CAA를 통해 할리우드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이들은 현재 다양한 형태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적극 검토 중.


　한편 충무로 최초로 CAA와 전속 계약을 하는 쾌거를 이룩한 이유진 대표는 최근 &#039;주목할만한 열 명의 프로듀서&#039;에 이름을 올리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영화전문지인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이 리스트엔 이 대표 외에 토드 트라이나, 파블로 크루즈 등 유명 프로듀서들이 올라있다.


　목요일(6일) 이를 발표한 버라이어티는 이 대표를 별도 인터뷰, &#039;충무로의 실력파 감독, 배우들과의 탄탄한 인맥을 자랑하는 제작자&#039;라고 소개했다. &amp;quot;황정민 임수정이 주연을 한 &#039;행복&#039;의 10월 개봉을 준비하고 있으며 최동훈, 박진표 등 유명 감독들과 공동 작업 중&amp;quot;이라는 언급과 함께 &amp;quot;한국 시장을 넘어선 다양한 국제적인 프로젝트에 관여하고 있다&amp;quot;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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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감독에 이어 봉준호 김지운 감독도 가는군요.
본격적으로 충무로의 세계진출이 열리고 있네요.
그나저나 강제규감독의 할리우드 SF영화는 어느정도 호평을 받을지...

어떤 성과를 낼지 기대가 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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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느림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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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느림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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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4T00:24: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딴소리 같지만,&#039;우베볼 영화&#039;는 어찌하다 &amp;lt;디워&amp;gt;와 동급, 혹은 거의 심형래 급. 의 취급을 받고 있는 것 같군요. 심형래씨에게 친구가 생겼다고 좋아할 일일까요. 허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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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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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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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4T21:05: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베 볼이 초큼 억울하지 않을까요. 하하
마음 푸근하고 넉넉한 추석연휴 보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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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게다가 김용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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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mentary absen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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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2T22:5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게다가 김용호



오늘자 뉴시스에 올라온 기사 한 토막. 제목은 &#039;디워 미국개봉의 진실 .. 의혹의 눈덩이&#039; 왠지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뭔가 중요한 이야기가 있을것 같은 제목이다. 기사의 링크는 여기. http://news.empas.com/show.tsp/20070922n03301

대략 기사의 내용은 프리스타일이라는 배급업체로 알려진 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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