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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0/11 15:43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비밀방문자 2008/03/03 00:59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푸드파이터 2008/02/07 17:55  modify / delete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명록 안 써졌었는데..
    지금은 써질지 모르겠네요..
    내 사랑 유리에 저도 봤어요..
    사마리아 보고 느꼈던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지더군요..

    • N. 2008/02/08 13:38  modify / delete

      엥, 방명록이 왜 안 써질까요...;;;;
      푸드파이터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일 차근히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길. ^^

  1. 숨쉬다 2008/02/05 02:36  modify / delete / reply

    쳐들어오시기만 한다면,
    영광입니당^-^

    어쨌든 오늘 하루만 버티면 집에 갑니다.
    여섯식구 이리저리 치고받으며 살때는 그 비좁음과, 내 마음 하나 조용히 놓일 곳 없다는 느낌에 답답했었는데...
    타지 생활 두 달만에 그 곳에 세상 어떤 곳보다 가고 싶은 곳이 되었습니다.

    노바리님도 설 잘 보내시고요,
    몸과 마음에 휴식과 여유가 되는 연휴되세요~

    • N. 2008/02/05 16:08  modify / delete

      고향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연휴 맞으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연락드릴게요. ^^

  1. 비밀방문자 2008/02/04 14:52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소남 2008/02/03 15:51  modify / delete / reply

    언니 오랜만이에요 ^^
    시네마떼끄 까페에서 우연히 언니 이름을 보고 혹시나 하고 찾아왔는데 맞군요^^
    요즘 뭐하고 지내요? 전엔 필훈형통해서 짧게 소식들은게 벌써 2년 전이네요.
    언제 한번 봐요 ^^

    • N. 2008/02/03 17:28  modify / delete

      아니 이게 누구여. 잘 지내남? 종종 들러주시게. 언제 보헤미안에서 커피 한 잔...

  1. fleur 2008/02/01 23:39  modify / delete / reply

    어떻게 온진 모르겠지만 theme이 영화라서 좋네요.

    제가 생각하는 영화는.... 경험에 의하면

    영화 100개 중에 하나는 제 인생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거 같아요.
    1/100 확률 때문에 계속해서 영화를 보는건지도...
    헐리웃보다는 유럽(프랑스)영화쪽으로..

    • N. 2008/02/02 01:02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프랑스 영화를 좋아하시는군요. 아이디도 불어시고... '꽃' 맞죠? ^^

      1/100 확률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그 영화 한 편을 찾기 위한 오늘의 여행이라. 멋지네요. 부디 언제나 즐거운 영화여행이 되시기 빕니다.

  1. nova 2008/01/22 05:23  modify / delete / reply

    스킨을 바꾸셨네요. hanrss를 통해서만 보니 알 수가 없었습니다. ;-)
    아직 좀 이르지만, 봄을 예비한 듯한 색감이 마음에 드네요. 저는 그린을 참으로 좋아라 합니다.
    역시 좀 이르지만, 설 인사도 드릴 겸 들려봤습니다.
    그리고 뜬금없지만, 화이팅입니다. ^^;

    • N. 2008/01/22 06:26  modify / delete

      앗 nova님. :)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저도 그린색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아직 봄이 오려면 한참 남았지만, 그래도요... ^^;
      2008년은 시작부터 참 이뭐병 씨(하하;;) 때문에 놀람의 연속 뿐이지만, 언제나 그랬듯 이 시기를 잘 뚫고 오히려 희망의 씨앗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nova님께서도, 힘내세요 :)

  1. 호빵맨 2008/01/18 16:38  modify / delete / reply

    우리모두의 호빵맨 기억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제가 "천국의 열쇠"라는 영화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얼마 전 소설을 읽었는데 영화로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궁금해졌습니다. 그레고리펙이 주연이라더군요. 그런데, 굉장히 오래 전 영화라 어디서 구할 지 알 수가 없네요. 혹시 아시면 좀 알려 주십시오.

    건강하시고... 언제 한 번 뵐 기회가 있기를...

    • N. 2008/01/19 01:41  modify / delete

      아이고, 오랜만입니다, 호빵맨님. :) 느무느무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이전에 아마 해리포터 글에 트랙백 보내주셨을 때 설마 그 호빵맨 님 맞을까, 동명이인일까, 했었는데, 맞았군요. ^^;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글루로, 다시 티스토리로 옮기셨네요.

      <천국의 열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국내 DVD 몰들을 찾아 봤지만 나오는 게 없는 걸 보니 출시가 되지 않은 모양이네요.

  1. 무지랭이 2008/01/12 11:13  modify / delete / reply

    최신 강력한 바이러스치료(무료) 프로그램이랍니다^^

    강력한 바이러스백신(무료) '알약' | 함께 쓰는 게시판 2008/01/11 11:25

    인간해방(gk610) http://memolog.blog.naver.com/gk610/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