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u e s t b o o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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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그림자
2009/11/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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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대학로에서 연극 한편 보자고 연락을 드렸는데 감감무소식.
'아~ 마감이구나!'라고 짐작은 했습니다만은, ㅎㅎ.
숨 돌릴 시간이 나시면 연락주세요.
따끈한 정종과 오뎅 먹으러 가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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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네트
2009/03/1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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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님이 빅이슈에 관심이 있으실 줄은 몰랐죠...
근데 참 프레시안에서 일하시는 거 맞죠?
저같은 사람도 프레시안에 기고하거나 인터뷰 실릴 수 있을까요?
작년에는 공중파 몇 곳에 방송타고 한겨레에 실리긴 했는데 순 흥미 위주로다 나왔어요. 제가 정작 하고 싶었던 말은 하나도 안 나오고 말입다...
워낙 요즘 애들이 골목에서 전래놀이나 골목놀이 하는 ㅁ습을 보기 힘드니까 공중파에서 그냥 훈훈한 그림만 가져가고 불편한 메시지는 제거한 걸 이해하긴 하는데요 막상 한겨레 데스크도 비슷하게 가니까 짜증이 나더군요.
아이들의 놀 권리나 장애아동과 특수아동을 포함한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통합놀이터 같은 주제는 주류매체에서 다루기 불편한가 봅니다.-
N.
2009/03/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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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맞습니다만 제가 본사(...) 소속이 아니어서;;;(영화 부문은 따로 특화돼 있답니다. 사무실도 다르고요.) 하지만 기고는 해볼만하실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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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2009/03/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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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때 질문 드렸습니다. :)
제가 인터뷰 기사에 좀 취약해서 걱정이긴 한데, 어쨌든 다음 주 초쯤 기사가 나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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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네트
2009/02/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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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닉을 바꾸고 홈피를 열었습니다. 워낙 오랫만에 덧글을 남겨서 기억이나 하실 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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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2009/01/0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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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우와 유명해지셨네요. 구글 돌리니 노바리가 21000건....
9년 동안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한국 들어갑니다. 뭐 살다가 지겨우면 다시 도망갈수도 있지만서도. 언제나 그렇듯이 자주 들리겠다는 빈 약속 같은 건 안하고 갑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장소와 상황에서 좀 멋있는 중년이 보이면 어쩌면 그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세요.
이 블로그에 있는 많은 영화 중에 본 게 into the wild, dark knight 두 개 밖에 없네요. 숀펜 아저씨 생각난 김에 milk 우리 나라에 들어올 거 같으니 리뷰 꼭 써주시고 (아마 안쓸수 없을 듯... 직업 상) 기회 되시면 다큐 영화 있어요. 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20여년 전에 아카데미도 탔다는... 그게 조금 나은 듯 해요. 이번 영화보다는.
그럼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
N.
2009/01/0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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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이게 얼마만입니까. 그간 잘 지내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엘 들어오신다니, 그렇군요. 거의 10년 가까이 계신 곳을 정리하고 고국으로 돌아오시는 그 기분이, 매우 특별하실 듯합니다. 시대가 참 어지러운 시대라 더욱...
원더걸스가 하도 간절히 제 이름을 불러대는 통에 제가 유명인사가 돼버렸네요. 길거리 가다가 노래 나오면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자주 오시라곤 안 할테니 가끔씩이라도 들러주셔서 소식 전해주세요. 그리고 <밀크>는, 숀펜의 <밀크>는, 저도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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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hi
2008/12/2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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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에 댓글을 남기려고 했는데..귀하는 차단되었으므로 댓글을 남길 수 없다고 나오네요..ㅠ.ㅠ제가 뭐 잘못했나요-_-;;;;;;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