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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inema Blues: 디워-관련-단상-1-한국-영화시장은-현재-100억짜리가-최대이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darthvedder.com/vedder/</link>
		<description>프레시안 영화기자 김숙현 / 좀더 가볍게, 잽잽잽! / vedder@nate.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2 Mar 2010 08:5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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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inema Blues: 디워-관련-단상-1-한국-영화시장은-현재-100억짜리가-최대이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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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레시안 영화기자 김숙현 / 좀더 가볍게, 잽잽잽! / vedder@nate.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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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노몰프님의 댓글</title>
			<link>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74</link>
			<description>현장에 계신 분의 시각이 생생하게 드러나 있는 글 잘 봤습니다. 이런 사정을 잘 모르고 영화 자체로만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군요. 저 역시 그랬기 때문에 좀 반성이 되네요.^^;; 

그런데 왜 이런 시각(어쩌면 가장 중요한 논의인데도)으로 작성된 기사를 볼 수 없는 것일까요? 묘 몇주간 영화주간지들의 디워관련글에서 이같은 글을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039;디빠&#039;의 집단애국주의에 대한 성토만 하고 있더군요. 정작 한국의 영화산업을 우려하는 측면에서 얘기하는 글은 못 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amp;lt;&amp;quot;국적불명의 짝퉁 헐리웃 영화&amp;quot;를 만들어놓고 자국에선 ‘이거 한국영화예염’이라고 팔고 해외시장에선 &#039;이거 한국영화 절대 아니예염&amp;quot;이라고 파는 것&amp;gt; &amp;lt;- 이부분 정말 동감합니다. 이것을 있는 그대로 지적하는 행위조차 받아들여지지 않는듯 해요.

정말 좋은 글 잘 봤습니다.</description>
			<author>(제노몰프)</author>
			<guid>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74</guid>
			<comments>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comments>
			<pubDate>Sat, 01 Sep 2007 09:49: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N.님의 댓글</title>
			<link>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77</link>
			<description>저도 현장에 있는 사람이라고 하기엔 좀 힘든 위치라 정보가 그리 많지는 않고, 씨네21과 필름2.0 기사들을 보거나 영진위의 통계발표를 보는 정도, 그리고 영화현장의 확실한 내부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간혹 전해듣는 정도입니다.
제가 글에서 쓴 내용들은 이미 작년부터 꾸준히 잡지들에서 제기해온 문제들로, 이 바닥에선 매우 상식적일 뿐 아니라 잡담의 수준에 속하는 얘기들이라 딱히 이 시각으로 &amp;lt;디워 현상&amp;gt;을 비판하기 위해 기사를 쓰는 것도 영화잡지로는 좀 그렇지요. 그리고... 말 잘못했다 엄청난 테러를 당할 게 뻔하니 몸사리는 측면도 있었을 거고요. 예전에 &amp;lt;용가리&amp;gt; 개봉 시절 씨네21에서 지금은 편집장인 남동철 기자가 &#039;해외 선판매 얼마&#039;의 영구아트무비 주장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를 썼던 게 기억이 납니다. 아마 그 주 씨네21 사무실이 전화통에 불이 나고 난리가 났었죠.

산업관련 기사를 꾸준히 읽으신 분들이라면 제가 쓴 내용이 그리 낯선 내용은 아닐 겁니다만, 아무래도 산업관련 기사들은 일반관객들에겐 읽어도 뭔소리인가 싶은 부분이 많긴 하실 겁니다. 다만 제 글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앞으로 잡지들의 산업관련 기사를 조금은 더 친숙하게 읽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리고... 사실 영화산업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야 잘 모를 수밖에 없고 그런 상태에서 나름의 의견을 개진할 수밖에 없습니다만, 제가 어이없어 했던 건 소위 &#039;문화비평가&#039;니 뭐니 하는 직함을 달고서 헛소리하는 사람들...입니다. 솔직히 일명 &#039;듣보잡&#039;들인데 갑자기 설쳐대면서 영화산업 전반에 대해 무지하기 짝이 없는 소리들을 잔뜩 폼잡으면서 하는 걸 보니 기분이 썩 좋지가 않더군요.</description>
			<author>(N.)</author>
			<guid>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77</guid>
			<comments>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Sep 2007 04:44: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침떼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80</link>
			<description>요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보려면 영화시작 전에 심형래 홍보영상(디 워 예고편이 아닙니다.)이 상영되더군요. 팬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이런 게 정말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인지 모르겠어요. 심형래 감독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주변상황이 슬슬 걱정될 것 같아요. 돈줄을 쥔 인간들이 마음만 먹으면 자신을 신으로 만들 수도, 바보로 만들 수도 있다는 걸 절감했을 테니.</description>
			<author>(새침떼기)</author>
			<guid>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80</guid>
			<comments>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Sep 2007 13:42: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N.님의 댓글</title>
			<link>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82</link>
			<description>아디다스 광고 패러디한 심형래 광고가 나온다는 얘기를 듣긴 했습니다. 대 충무로, 대 평론가 전선을 그어버린 것도, 아마도 비즈니스 감각이 비상한 사람이니 다 계산이 있어서일 거라 생각합니다. 전 &#039;사업가&#039; 심형래의 다음 행보가 참 궁금하고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N.)</author>
			<guid>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82</guid>
			<comments>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comments>
			<pubDate>Tue, 04 Sep 2007 06:4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속류히피님의 댓글</title>
			<link>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87</link>
			<description>북마크를 잘못해서, 그 동안 엉뚱한 &amp;lt;레인 오버 미&amp;gt; 페이지만 보고 글을 오래 안 쓰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흠... 밀린 글 다 보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속류히피)</author>
			<guid>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87</guid>
			<comments>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Sep 2007 08:4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노몰프님의 댓글</title>
			<link>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89</link>
			<description>그렇군요, 앞으론 산업관련 기사도 좀 관심있게 봐야겠어요. 그동안 관심이 크지 않아 많이 생략하면서 봐온것 같습니다. 좋은 글과 답변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제노몰프)</author>
			<guid>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89</guid>
			<comments>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Sep 2007 22:15: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N.님의 댓글</title>
			<link>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91</link>
			<description>흐... 요즘 이 블로그에 신경을 좀 덜 쓰고 있긴 합니다.
어쩌다보니 이 블로그는 글을 너무 공들여서 쓰는 곳이 돼서요.</description>
			<author>(N.)</author>
			<guid>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91</guid>
			<comments>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comments>
			<pubDate>Fri, 07 Sep 2007 06:4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N.님의 댓글</title>
			<link>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92</link>
			<description>^^ 요즘 영화계가 너무 빠르게 휙휙 변하고 있어서... 확실히 대기업 들어오면서 구조가 갑자기 화악 근대화된 측면이 있죠. 저도 산업쪽 기사들은 좀 어렵습니다. ^^;;</description>
			<author>(N.)</author>
			<guid>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18892</guid>
			<comments>http://darthvedder.com/vedder/1075#comment</comments>
			<pubDate>Fri, 07 Sep 2007 06:49: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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